2025/09/121 개꿩#2 개꿩입니다. 어디엔가 더 있을 거라고 했지요? 이제 한 오천 장 정도 남았습니다. 환절기가 온 것을 몸이 아는군요. 알레르기가 기운을 뺍니다. 그래도 요즘은 약이 좋아서 견딜만 합니다. ㅎ 2025. 9.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