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4월 제주
꼬마냉이를 찾다가 만난 냉이였습니다.
털이 없으니 꼬마냉이는 아니고...
찾아 보니 이름이 벌깨냉이였습니다.
꼬마냉이는 전에 포스팅한 것을 링크해 놨습니다.
털투성이의 조그마한 아이가 참 귀엽습니다. ㅎㅎㅎ
https://jhkvisions.tistory.com/3969
꼬마냉이
작년에 처음 만난 꼬마냉이입니다. 올해는 못 가봤네요. 온통 털투성이인데 얘가 추위를 많이 타나봅니다. 냉이도 종류가 많아서 시간이 되면 만났던 아이들을 한 번 정리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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