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 한 마리 못 찍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갑자기 앞에서 푸드득 날았던 그 딱새 암컷입니다.
너무너무 우스운 것은
이 조그마한 녀석이
1m도 안 되는 거리에서 겁도 없이 날아가지도 않고
이렇게 털을 잔뜩 부풀리면서 저를 위협하는 것 같았습니다. ㅎㅎㅎ
이 녀석아 실컷 찍었어.
어서 날아 봐라, 그랬더니
날지는 않고 뛰어 내려갔습니다.
저 녀석 아니었으면 정말 우울했을 겁니다. ㅎㅎㅎ













어제 새 한 마리 못 찍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갑자기 앞에서 푸드득 날았던 그 딱새 암컷입니다.
너무너무 우스운 것은
이 조그마한 녀석이
1m도 안 되는 거리에서 겁도 없이 날아가지도 않고
이렇게 털을 잔뜩 부풀리면서 저를 위협하는 것 같았습니다. ㅎㅎㅎ
이 녀석아 실컷 찍었어.
어서 날아 봐라, 그랬더니
날지는 않고 뛰어 내려갔습니다.
저 녀석 아니었으면 정말 우울했을 겁니다. ㅎㅎㅎ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