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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속의 이야기

찍어 보고 싶은 사진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2. 18.

 

 

오늘은 김천까지 붉은겨우살이랑 겨우살이 찍고 왔습니다. 

근데 너무 피곤해서 못 올리겠고 

제가 찍고 싶은 사진을 제미나이에게 시켜서 

한 장 올립니다. 

초승달은 제 작품입니다. 

 

저 토끼가 뭘 낚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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