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결에 기변을 했습니다.
꽃을 찍기엔 나무랄 데 없이 좋은 카메라였는데
새를 찍기에는 너무 힘든 카메라였습니다.
어제는 카메라를 받고 가까운 금호강으로
테스트하러 나갔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새로운 세계더군요.
대박을 많이 낚았습니다. ㅎㅎㅎ
저는 논병아리가 너무나 작고 빨라서
고기 잡는 모습은 못 찍어 봤는데
정말 1초의 순간에
이 장면을 찍었습니다.
다시 나오길 기다렸지만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가 없었지요.
화질도 깨끗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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