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요
가는잎산들깨를 이제야 처음 만났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왔습니다.
사진에 보면 빗줄기가 찍혔을 겁니다.
이 아이를 만나고 너무 좋아서
우산은 집어 던지고 가랑비를 맞으며 찍었습니다.
너무나 작은 꽃이라 물방울까지 머금고 있으니
접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무릇과 함께 무더기로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팔짝팔짝 뛰고 싶었지만
바위가 미끄러워 못 뛴 것이 아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요
가는잎산들깨를 이제야 처음 만났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왔습니다.
사진에 보면 빗줄기가 찍혔을 겁니다.
이 아이를 만나고 너무 좋아서
우산은 집어 던지고 가랑비를 맞으며 찍었습니다.
너무나 작은 꽃이라 물방울까지 머금고 있으니
접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무릇과 함께 무더기로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팔짝팔짝 뛰고 싶었지만
바위가 미끄러워 못 뛴 것이 아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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