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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깝작도요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2. 6.

 

 

호미곶에서 만난 깝작도요입니다. 

깝작도요를 이렇게 가까이 본 것은 처음입니다. 

 

게를 사냥해서 먹더군요. 

근데 게를 사냥하는 방법이 오리처럼 

엉덩이 꺼떡 들고 반 잠수해서 잡더군요. 

이런 모습 처음이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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