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미곶에서 만난 깝작도요입니다.
깝작도요를 이렇게 가까이 본 것은 처음입니다.
게를 사냥해서 먹더군요.
근데 게를 사냥하는 방법이 오리처럼
엉덩이 꺼떡 들고 반 잠수해서 잡더군요.
이런 모습 처음이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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