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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꽃

노루귀#2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20.

 

 

어제 만난 노루귀 연속입니다.

너무 일찍 간 탓에 아직 빛이 들어오지 않아 

등산로 저 위까지 운동 삼아 걸었지요.

천천히 내려오면서 해가 들기를 기다렸는데 

노루귀가 빛을 받아 여기저기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예쁘던지요. 

정말 뷰파인더에서 눈이 떨어지지 않았지요. 

한 걸음 떼면 또 예쁜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있고. 

아직도 한 번 더 올릴 것이 남아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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