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만난 노루귀 연속입니다.
너무 일찍 간 탓에 아직 빛이 들어오지 않아
등산로 저 위까지 운동 삼아 걸었지요.
천천히 내려오면서 해가 들기를 기다렸는데
노루귀가 빛을 받아 여기저기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예쁘던지요.
정말 뷰파인더에서 눈이 떨어지지 않았지요.
한 걸음 떼면 또 예쁜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있고.
아직도 한 번 더 올릴 것이 남아 있습니다. ㅎㅎㅎ






















어제 만난 노루귀 연속입니다.
너무 일찍 간 탓에 아직 빛이 들어오지 않아
등산로 저 위까지 운동 삼아 걸었지요.
천천히 내려오면서 해가 들기를 기다렸는데
노루귀가 빛을 받아 여기저기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예쁘던지요.
정말 뷰파인더에서 눈이 떨어지지 않았지요.
한 걸음 떼면 또 예쁜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있고.
아직도 한 번 더 올릴 것이 남아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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