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생각 없이 남바람꽃을 찾아갔습니다.
사람이 하나도 없고
철책 문도 잠겼더라구요.
철책 넘어 탈출한 남바람꽃이 있어
겨우 그 아이들 찍고
철책 사이로 애처럽게 저 아이들을 찍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4월 12일까지만 개방한다는군요.
저는 늘 개방하는 줄 알았지요.
아무튼 제가 14일에 갔는데
끝물이었습니다.
내년엔 꼭 기억하고 적기에 와서 꽃밭에서 찍어야겠습니다.
저 위에 나비 이름은 큰줄흰나비입니다. ㅎㅎ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