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춘화는 꽃도 꽃이지만
잎이 우아하고 아름다워서
옛 선비들이 난을 친다는 그 난의 소재로 삼았던
잎인데
아, 고라니들이 온통 잎을 따 먹어서
그 멋진 선을 다 망쳐버렸더군요.
고라니가 미웠습니다.
고라니는 자동차 빛을 보면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빛을 향해 달려옵니다.
그래서 사고도 유발하고
차도 망가뜨립니다.
그런 녀석이 보춘화까지 품위를 손상시키다니...
보춘화는 꽃도 꽃이지만
잎이 우아하고 아름다워서
옛 선비들이 난을 친다는 그 난의 소재로 삼았던
잎인데
아, 고라니들이 온통 잎을 따 먹어서
그 멋진 선을 다 망쳐버렸더군요.
고라니가 미웠습니다.
고라니는 자동차 빛을 보면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빛을 향해 달려옵니다.
그래서 사고도 유발하고
차도 망가뜨립니다.
그런 녀석이 보춘화까지 품위를 손상시키다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