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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지난 여름은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8. 26.

 

 

어디 외국의 풍경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동해의 풍경입니다. 

와~~~

저만 몰랐나요? 

이런 이국적인 풍경이 있다는 것을...

 

지난 여름은 

꽃을 찾으러 그야말로 어디를 가도 꽝이었습니다. 

그 폭염에 얼마나 헤매고 다녔는지 

그래도 이런 시원한 풍경이 열을 식혀줬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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