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지난 여름은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8. 26. 어디 외국의 풍경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동해의 풍경입니다. 와~~~ 저만 몰랐나요? 이런 이국적인 풍경이 있다는 것을... 지난 여름은 꽃을 찾으러 그야말로 어디를 가도 꽝이었습니다. 그 폭염에 얼마나 헤매고 다녔는지 그래도 이런 시원한 풍경이 열을 식혀줬습니다. 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류봉 (4) 2025.10.24 이 섬에 살고 싶다 (4) 2025.10.07 벚꽃 엔딩 (4) 2025.04.12 불로고분 (4) 2024.04.09 저수지의 봄 (6) 2024.04.07 관련글 월류봉 이 섬에 살고 싶다 벚꽃 엔딩 불로고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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