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월류봉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0. 24. 저기 미류나무 군락이 단풍이 들면 정말 예쁜데... 월류봉 위에 둥근 보름달 대신에 석양에 마지막 힘을 다하는 둥근 태양이 걸려 있었습니다. 아쉬움에 반영 몇 장 올립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섬 (4) 2025.11.02 소매물도 풍경 (4) 2025.11.01 이 섬에 살고 싶다 (4) 2025.10.07 지난 여름은 (4) 2025.08.26 벚꽃 엔딩 (4) 2025.04.12 관련글 섬 소매물도 풍경 이 섬에 살고 싶다 지난 여름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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