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소매물도 풍경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1. 1.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소매물도 등대까지 가는 길이 당분간 폐쇄되었습니다. 꽃들은 아직 피지 않았고...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돌아섰는데 생각해 보면 시기가 맞지 않은 것을 소매물도 탓만 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적기에 다시 한 번 다녀와야겠어요. 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순천만 (4) 2025.11.09 섬 (4) 2025.11.02 월류봉 (4) 2025.10.24 이 섬에 살고 싶다 (4) 2025.10.07 지난 여름은 (4) 2025.08.26 관련글 순천만 섬 월류봉 이 섬에 살고 싶다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