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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쇠백로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2. 23.

 

 

며칠 전 고니 보러 갔다가 만났던 쇠백로입니다. 

이곳엔 쇠백로가 아주 많았습니다. 

다 찍고 나올 때도 무리를 지어 나는 모습을 봤으니까요. 

 

 

새 이름에 '쇠'라는 접두어가 붙으면 

그것은 작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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