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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밀화부리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2. 25.

 

 

 

12월 어느 날 집 주변에서 만난 밀화부리입니다. 

밀화부리는 소리가 너무나 맑고 예쁩니다. 

 

검은 얼굴을 가진 녀석이 수컷이고 

연한 갈색이 암컷입니다. 

 

잔 나뭇가지 사이에 앉아 있어서 

초점 맞추기가 어려웠지요. 

 

무리를 지어 다니는데 

작년엔 그 무리를 찍었는데 

올해는 도무지 앉지를 않네요. 

 

점점 새들이 경계를 심하게 하는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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