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어느 날 집 주변에서 만난 밀화부리입니다.
밀화부리는 소리가 너무나 맑고 예쁩니다.
검은 얼굴을 가진 녀석이 수컷이고
연한 갈색이 암컷입니다.
잔 나뭇가지 사이에 앉아 있어서
초점 맞추기가 어려웠지요.
무리를 지어 다니는데
작년엔 그 무리를 찍었는데
올해는 도무지 앉지를 않네요.
점점 새들이 경계를 심하게 하는 것 같아요. ㅎ
















12월 어느 날 집 주변에서 만난 밀화부리입니다.
밀화부리는 소리가 너무나 맑고 예쁩니다.
검은 얼굴을 가진 녀석이 수컷이고
연한 갈색이 암컷입니다.
잔 나뭇가지 사이에 앉아 있어서
초점 맞추기가 어려웠지요.
무리를 지어 다니는데
작년엔 그 무리를 찍었는데
올해는 도무지 앉지를 않네요.
점점 새들이 경계를 심하게 하는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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