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혼신지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2. 28. 혼신지의 연 줄기는 참 많은 그림을 그립니다. 저는 항상 이 아이들을 보면 미로의 그림이 생각납니다. 날이 추워져서 연못이 얼어 조금 녹은 틈으로 반영을 담아 봤습니다. 짙은 구름 사이로 붉은 노을도 내려앉아 줬네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생의 손 (4) 2026.02.09 지안재 (4) 2026.01.20 바다 풍경 (4) 2025.11.28 메티세콰이어 (4) 2025.11.25 도동서원 은행나무 (4) 2025.11.24 관련글 상생의 손 지안재 바다 풍경 메티세콰이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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