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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혼신지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2. 28.

 

 

 

 

 

 

혼신지의 연 줄기는 

참 많은 그림을 그립니다. 

저는 항상 이 아이들을 보면 

미로의 그림이 생각납니다. 

 

날이 추워져서 연못이 얼어

조금 녹은 틈으로 반영을 담아 봤습니다. 

짙은 구름 사이로 붉은 노을도 내려앉아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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