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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지안재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1. 20.

 

 

오랜만에 밖에 나갔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지안재를 찾았습니다. 

저는 이곳이 아주 가기 험한 곳인 줄 알고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길이 얼마나 잘 닦여 있는지 

너무나 쉽고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철탑과 사계절의 변화와 자동차 궤적은 제미나이를 시켰습니다. 

제법 잘 만들었는데 

약간 과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어쩌겠습니까? 사람이 아니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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