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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상생의 손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2. 9.

 

 

이곳은 호미곶입니다. 

가려고 간 것이 아니고 

큰회색머리아비 한 마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못 찾고 터덜터덜 걸어서 가니까 

상생의 손이 나오더만요.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못 찾은 것이 아니고 

호미곶항을 잘못 안 것이 아닌지...

 

큰회색머리아비는 못 만났지만

붉은부리갈매기를 원도 없이 봤습니다. 

상생의 손 주위를 날고 있는 

저 하얀 갈매기가 붉은부리갈매기입니다. 

 

다음에 자세히 올리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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