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호미곶입니다.
가려고 간 것이 아니고
큰회색머리아비 한 마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못 찾고 터덜터덜 걸어서 가니까
상생의 손이 나오더만요.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못 찾은 것이 아니고
호미곶항을 잘못 안 것이 아닌지...
큰회색머리아비는 못 만났지만
붉은부리갈매기를 원도 없이 봤습니다.
상생의 손 주위를 날고 있는
저 하얀 갈매기가 붉은부리갈매기입니다.
다음에 자세히 올리지요. ㅎㅎㅎ




이곳은 호미곶입니다.
가려고 간 것이 아니고
큰회색머리아비 한 마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못 찾고 터덜터덜 걸어서 가니까
상생의 손이 나오더만요.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못 찾은 것이 아니고
호미곶항을 잘못 안 것이 아닌지...
큰회색머리아비는 못 만났지만
붉은부리갈매기를 원도 없이 봤습니다.
상생의 손 주위를 날고 있는
저 하얀 갈매기가 붉은부리갈매기입니다.
다음에 자세히 올리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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