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가 뜨고 지는 풍경

2025년을 보내며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2. 31.

 

 

올해는 처음 담았던 혼신지 일몰입니다. 

이제 2025년을 보내야 하는군요.

주위 많은 분들의 도움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해가 뜨고 지는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점  (2) 2026.02.04
다음은 없다  (6) 2024.10.06
차귀도 일몰  (0) 2023.03.01
성산일출봉 일출  (2) 2023.02.20
해가 꼴깍 넘어갈 때까지  (0) 2023.02.1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