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보다 자유로워라

밀화부리&원앙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1. 3.

 

 

바깥의 차가운 바람을 맞아 보고 싶어서 

베란다 문을 열고 보니 새들이 집앞 나뭇가지에 앉더군요. 

 

얼른 망원 들고 찍어 보니 밀화 부리 두 쌍이었습니다. 

혹시나 저수지에 새가 있으려나 당겨 보니 

마침 새가 날아들더라구요. 

 

방에 와서 확대해 보니 

어머나, 원앙이에요. 

 

내일은 저수지 주변을 또 돌아봐야겠습니다. 

집에서 편히 찍은 아이들이라 

뜻 깊은 사진입니다. ㅎㅎㅎ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붉은머리오목눈이 날개짓  (4) 2026.01.05
붉은머리오목눈이  (4) 2026.01.04
보석 가루를 뿌리는 원앙  (4) 2026.01.02
청딱따구리  (2) 2025.12.30
간 큰 녀석들  (4) 2025.12.2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