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깥의 차가운 바람을 맞아 보고 싶어서
베란다 문을 열고 보니 새들이 집앞 나뭇가지에 앉더군요.
얼른 망원 들고 찍어 보니 밀화 부리 두 쌍이었습니다.
혹시나 저수지에 새가 있으려나 당겨 보니
마침 새가 날아들더라구요.
방에 와서 확대해 보니
어머나, 원앙이에요.
내일은 저수지 주변을 또 돌아봐야겠습니다.
집에서 편히 찍은 아이들이라
뜻 깊은 사진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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