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제 원앙이 저수지에 앉는 것을 보고
다 날아갔겠지만 혹시나 해서 저수지로 나갔습니다.
역시나 원앙은 간곳이 없고
물닭 몇 마리와 청둥오리 대여섯 마리, 그리고 쇠오리 일고여덟 마리 등
그래도 새들이 있었습니다.
감나무 있던 곳으로 갔더니
내가 잘못 찾았나 했습니다.
감이 정말 하나도 없었습니다.
후와~~~
다시 수변공원으로 들어오니
보고 싶던 붉은머리오목눈이가 떼지어 날아오는 겁니다.
그래, 대박이 기다릴 줄 알았어.
고목 주위에서 노는 아이들이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많은 새를 보지는 못했지만
제가 본 새 중에서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제일 귀여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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