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노랑턱맷새&때까치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1. 13. 남하교에서 만났던 노랑턱맷새와 때가치입니다. 노랑턱맷새는 제가 좋아하는 새인데 잔나뭇가지에 주로 앉기 때문에 초점 맞춰 찍기가 어려워요. 때까치는 여기저기 흔하게 보이는 새이지요. 그런데 요 조그마한 녀석이 맹금류라는 사실...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앙 (8) 2026.01.21 흰비오리 (6) 2026.01.14 흰꼬리수리와 까마귀 (5) 2026.01.12 오목눈이 (5) 2026.01.10 흰꼬리수리 다툼? (6) 2026.01.09 관련글 원앙 흰비오리 흰꼬리수리와 까마귀 오목눈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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