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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노랑턱맷새&때까치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1. 13.

 

 

남하교에서 만났던 노랑턱맷새와 때가치입니다. 

노랑턱맷새는 제가 좋아하는 새인데 

잔나뭇가지에 주로 앉기 때문에 초점 맞춰 찍기가 어려워요. 

 

때까치는 여기저기 흔하게 보이는 새이지요. 

그런데 요 조그마한 녀석이 맹금류라는 사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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