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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꽃

얼레지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4. 2.

 

 

 

봄의 수줍은 처녀 얼레지입니다. 

누구는 바람난 여인이라고 부른다는데 

왜 그런 이름을 붙였을까요?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많은 아이들을 만났지만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가시덤불을 헤치며 힘들게 만난 아이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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