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꽃 얼레지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4. 2. 봄의 수줍은 처녀 얼레지입니다. 누구는 바람난 여인이라고 부른다는데 왜 그런 이름을 붙였을까요?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많은 아이들을 만났지만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가시덤불을 헤치며 힘들게 만난 아이들입니다. 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내가 만난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깽깽이풀 (9) 2026.04.05 얼레지 흰꽃 (9) 2026.04.03 보춘화 (8) 2026.04.01 히어리 (6) 2026.03.31 남산제비꽃+자주잎제비꽃=진도제비꽃 (6) 2026.03.28 관련글 깽깽이풀 얼레지 흰꽃 보춘화 히어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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