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가 만난 꽃

얼레지 흰꽃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4. 3.

 

 

 

얼레지 흰꽃은 보기 힘든 꽃입니다. 

가시덩굴을 휘젓고 다녔더니 

기운이 쭉 빠져서 

이 귀한 아이를 예쁘게 찍어주지 못했습니다. 

 

얼레지가 거의 끝물이더군요.

내년엔 좀 일찍 나서야겠습니다. 

 

오늘은 고창까지 가서 대박을 치고 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뻗어야겠어요. 

내일을 기대하세요. ㅎㅎㅎ

'내가 만난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깽깽이풀  (9) 2026.04.05
얼레지  (8) 2026.04.02
보춘화  (8) 2026.04.01
히어리  (6) 2026.03.31
남산제비꽃+자주잎제비꽃=진도제비꽃  (6) 2026.03.2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