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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따오기 날샷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4. 24.

 

 

 

우포에 갔을 때 

딱 두 마리의 따오기를 만났는데 

날샷이랑 몸털기랑, 날개짓이랑 

다 보여줬습니다. 

 

억세게 운 좋은 날이었지요. 

저번에 우포 갔을 때 

목욕 장면도 찍었는데 

아직도 못 올리고 있습니다. 

올릴 새들이랑 꽃들이 꽉 찼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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