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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장다리물떼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4. 19.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장다리물떼새가 왔어요. 

그래서 당연히 갔지요. ㅎㅎ

해질녘이라 제대로 찍겠나 했는데 

생각보다 노이즈가 많지 않네요. 

 

장다리물떼새는 제주에서 겨울에 한 마리 낙오된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놀았었지요. 

반영이 좋아 마치 발레하는 듯한 모습도 잊지 못하겠네요. 

 

이날 아쉬웠던 것은 날샷을 못 찍었다는 겁니다. 

다시 가려 해도 어디로 날아갔을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새는 정말 어려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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