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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원앙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4. 14.

 

 

 

이 시기 쯤이면 

원앙이 둥지를 틀려고 나무 위로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달렸습니다. 

 

 

아, 정말 딱 한 마리가 

나무 위에 있었어요. 

 

이렇게 귀여운 원앙 본 적이 있나요? 

이 한 마리로 더 이상 나무 위에 원앙을 찾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가까이서, 멀리서, 다른 각도에서 

그렇게 찍고 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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