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힘든 녀석인데 2년 연속 만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안개 속에 관목사이에 원추리와 같이 피어있어서
각을 잡기가 힘들었지요.
근데
그건 저만의 모자란 생각이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 중에는 하늘버전까지 찍어서 염장을 질렀으니까요.
그러니 환경을 탓하면 안 되지요.
저의 모자람을 늘 탓합니다. ㅎㅎ
만나기 힘든 녀석인데 2년 연속 만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안개 속에 관목사이에 원추리와 같이 피어있어서
각을 잡기가 힘들었지요.
근데
그건 저만의 모자란 생각이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 중에는 하늘버전까지 찍어서 염장을 질렀으니까요.
그러니 환경을 탓하면 안 되지요.
저의 모자람을 늘 탓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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