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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꽃

물옥잠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2. 9. 27.

 

물옥잠도 꽃잎을 닫고 잠을 자는 줄은 이제야 알았습니다. 

일출과 물옥잠을 찍으면 멋있겠다고 생각하고 나갔는데

헐~~~

자고 있었습니다. 

 

동네 한 바퀴 돌고야 활짝 피어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굉장한 군락이었습니다. 

먼 길 달려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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