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가 만난 꽃

단풍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8. 24.

 

 

수꽃

 

 

 

암꽃

 

 

흠...

단풍마는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지요. 

.

.

.

 

딴 말 말고 그래요, 저 넘어졌어요.

두 무릎 다 까지고 오른쪽 팔꿈치 까졌어요. 

 

 

그런 건 다 괜찮아요. 

제가 너무나 편하게 널널하게 입던 바지가 무릎이 찢어졌어요.

아우...

아까워...

찢어진 청바지도 입던데 찢어진 등산바지야 뭐 어떨까요. 

더운 여름에 통풍도 되고 좋겠지요. ㅎㅎㅎ

 

 

 

'내가 만난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우구슬&여우주머니  (4) 2025.08.28
사철란  (5) 2025.08.27
세뿔석위&애기석위  (4) 2025.08.14
순비기나무 흰꽃  (8) 2025.08.01
해란초  (5) 2025.07.3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