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꽃





암꽃
흠...
단풍마는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지요.
.
.
.
딴 말 말고 그래요, 저 넘어졌어요.
두 무릎 다 까지고 오른쪽 팔꿈치 까졌어요.
그런 건 다 괜찮아요.
제가 너무나 편하게 널널하게 입던 바지가 무릎이 찢어졌어요.
아우...
아까워...
찢어진 청바지도 입던데 찢어진 등산바지야 뭐 어떨까요.
더운 여름에 통풍도 되고 좋겠지요. ㅎㅎㅎ






수꽃





암꽃
흠...
단풍마는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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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말 말고 그래요, 저 넘어졌어요.
두 무릎 다 까지고 오른쪽 팔꿈치 까졌어요.
그런 건 다 괜찮아요.
제가 너무나 편하게 널널하게 입던 바지가 무릎이 찢어졌어요.
아우...
아까워...
찢어진 청바지도 입던데 찢어진 등산바지야 뭐 어떨까요.
더운 여름에 통풍도 되고 좋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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