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까지 여우구슬입니다.
저는 여우를 정말 좋아합니다.
어린 왕자의 친구인 여우도 좋아하고
여우구슬도 좋아하고
여우주머니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꽃이 너무너무 작아서
정말 여우같습니다. ㅎㅎㅎ







여우구슬은 비교적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우주머니는 약간 어렵습니다.
더구나 이녀석은 키가 크고 가늘고 꽃은 여우구슬보다 작고
바람까지 흔들흔들 이녀석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녀석은 어두컴컴한 곳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사진 찍기 가장 힘든 아이지요.
그래도 저는 여우가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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