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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꽃

사철란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8. 27.

 

 

바위 위에 소복하게 핀 사철란을 만났습니다. 

사실 이곳은 사철란 보다도 주위 계곡 경치가 너무나 멋있는 곳이었습니다. 

 

 

휴일에 갔기 때문에 

계곡에 사람이 너무 많아 

그 시원한 경치를 찍지 못했지만 

정말 가족단위로 피서를 와서 계곡에서 물놀이 하는 장면을 보니 

제 마음도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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