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꽃 둥근배암차즈기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9. 1. 예전에 거제에서 만났었는데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딱 한 송이 만났습니다. 꽃 찾으러 갔다가 완전히 꽝때리고 기진맥진 내려오는데 완전히 얼음 냉수 같은 존재였습니다. 귀한 아이도 아니고 그닥 예쁜 아이도 아니지만 그날은 정말 그 어느 꽃보다도 고마웠답니다. 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내가 만난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꼬마수련#2 (4) 2025.09.03 꼬마수련#1 (4) 2025.09.02 누리장나무 (4) 2025.08.31 낙지다리 (4) 2025.08.30 사철란 (8) 2025.08.29 관련글 꼬마수련#2 꼬마수련#1 누리장나무 낙지다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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