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
2018년에 찍고 안 찍었네요.
지금 이 아이는 한 개체인데
가지를 이리저리 분리해서 찍었기에
여러 개체가 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ㅎㅎㅎ
사실 이 아이가 더 많이 있는 곳을 알고는 있는데
혼자 들어가기에는 좀 무서운 곳이라...
허긴 작년에 조금만, 조금만, 그러다가
그까지 들어갔는데
무서운 마음이 가득해서 찾아 보지않고
그냥 나왔더랬지요.
내년엔 동생이라도 데리고
들어가서 찬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
2018년에 찍고 안 찍었네요.
지금 이 아이는 한 개체인데
가지를 이리저리 분리해서 찍었기에
여러 개체가 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ㅎㅎㅎ
사실 이 아이가 더 많이 있는 곳을 알고는 있는데
혼자 들어가기에는 좀 무서운 곳이라...
허긴 작년에 조금만, 조금만, 그러다가
그까지 들어갔는데
무서운 마음이 가득해서 찾아 보지않고
그냥 나왔더랬지요.
내년엔 동생이라도 데리고
들어가서 찬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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