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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꽃

숫잔대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0. 3.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

2018년에 찍고 안 찍었네요. 

 

지금 이 아이는 한 개체인데 

가지를 이리저리 분리해서 찍었기에 

여러 개체가 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ㅎㅎㅎ

 

사실 이 아이가 더 많이 있는 곳을 알고는 있는데 

혼자 들어가기에는 좀 무서운 곳이라...

허긴 작년에 조금만, 조금만, 그러다가 

그까지 들어갔는데 

무서운 마음이 가득해서 찾아 보지않고 

그냥 나왔더랬지요. 

 

내년엔 동생이라도 데리고 

들어가서 찬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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