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꽃 바위솔 #2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0. 16. 잠시 비가 그쳐서 우산 집어 넣고 찍을 수 있었습니다. 우중출사, 머리만 안 젖었지 다른 곳은 다 척척하게 젖었습니다. 카메라도 목욕했어요. 바위솔은 기와에 피는 것이 멋진데 여기 기와에 많이 피었었는데 올해는 한두 개밖에 없네요. 그래도 산수유열매와 함께 찍는 것이 더 예쁘더군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내가 만난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탐라풀 (변이) (6) 2025.10.20 거미고사리 (4) 2025.10.19 바위솔#1 (4) 2025.10.16 세뿔투구꽃 #2 (4) 2025.10.15 세뿔투구꽃 #1 (4) 2025.10.15 관련글 탐라풀 (변이) 거미고사리 바위솔#1 세뿔투구꽃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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