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위 틈에 살고 있는 거미고사리입니다.
첫 번째 사진에
중간에 꼬리고사리 처럼 보이는 아이는
아마도 꼬리고사리와 거미고사리의 교잡종인
거미꼬리고사리로 보입니다.
아마도 둘 다 꼬리고사리과의 식물이라
교잡종이 생길 수 있나 봅니다.
거미고사리의 가늘게 늘어진 끝부분에
무성아가 있습니다.
아마도 포자로 번식한 아이는 좀 멀리 떨어진 곳에 자라고
무성아로 번식한 아이들은
근처에 자라기 때문에
밀집해 있는 것 같습니다.
집 근처에서 이 아이를 만날 수 있어서
무지 좋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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