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가 만난 꽃

바위솔#2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10. 21.

 

 

내가 찍으려는 그 군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또 꽝치고 돌아가지는 않게 돼서 다행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면서도 내내 

처음 본 그 바위산에 가 보지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나비랑 박각시나방이랑 한참을 놀았습니다. 

그것은 내일 올리지요. ㅎㅎ

 

'내가 만난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위솔과 큰멋쟁이나비  (4) 2025.10.22
바위솔과 박각시나방  (2) 2025.10.22
바위솔#1  (4) 2025.10.21
탐라풀 (변이)  (6) 2025.10.20
거미고사리  (4) 2025.10.1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