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찍으려는 그 군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또 꽝치고 돌아가지는 않게 돼서 다행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면서도 내내
처음 본 그 바위산에 가 보지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나비랑 박각시나방이랑 한참을 놀았습니다.
그것은 내일 올리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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