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란다 밖을 내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초승달이 떴어요.
제미나이 시켜서 왼쪽에 절구통이 있고
장미 꽃다발을 들고 있는 흰토끼를 만들어달라 했더니
이렇게 만들었어요.
뭔가 허전해서 달에 장미덩쿨을 휘감아주고 양끝에
블루새틴리본을 달아 달랬더니
초승달을 그믐달로 만들어버렸네요.
어휴...
어쩌겠어요, 사람이 아니니...ㅎㅎㅎ
'내 삶속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 인사 (6) | 2026.02.17 |
|---|---|
| 겨울바다 (2) | 2026.01.31 |
| 밝고 빛나는 새해 맞으세요~~~ (4) | 2026.01.01 |
| Merry Christmas~~~ (4) | 2025.12.24 |
| 찍어 보고 싶은 사진 (4) | 2025.12.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