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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속의 이야기

설 인사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2. 17.

 

 

제미나이 시켜서 만들어 보랬더니 

색감도 별로고 

들어간 문구도 감흥이 없네요.

 

그래도 적토마 사진이 없으니 

이것으로 대신합니다. 

 

마음이 중요하지요.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보이지 않는 눈으로 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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