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가운 얼음 위를 종종 걸음으로 돌아다니는
흰목물떼새가 어쩐지 마음이 짠했습니다.
아마도 참새만할 겁니다.
이 아이는 흰물떼새와는 달리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입니다.
어제는 노을이 예뻤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200mm로 얼른 찍었습니다.
바퀴를 내리고 있는 것을 보니 도착하는 비행기인 것 같습니다.
저도 언 몸을 차에서 녹이며 집으로 돌아왔더랬습니다. ㅎㅎ









차가운 얼음 위를 종종 걸음으로 돌아다니는
흰목물떼새가 어쩐지 마음이 짠했습니다.
아마도 참새만할 겁니다.
이 아이는 흰물떼새와는 달리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입니다.
어제는 노을이 예뻤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200mm로 얼른 찍었습니다.
바퀴를 내리고 있는 것을 보니 도착하는 비행기인 것 같습니다.
저도 언 몸을 차에서 녹이며 집으로 돌아왔더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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