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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장끼와 까투리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1. 26.

 
 
날이 춥다기에 얼마나 추운가 싶어 
베란다 문을 여니 
저 멀리 뭔가가 움직이더라구요. 
 
얼른 망원을 들고 들여다 보니 
까투리들이 먹이를 쪼아 먹고 있었습니다. 
장끼는 어디 갔나? 그러고 찾아 보니 
가까운 곳에 있더군요. 
 
밑에 석 장은 제미나이 시켜서 
청소했습니다. 
마크가 보이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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