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장끼와 까투리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1. 26. 날이 춥다기에 얼마나 추운가 싶어 베란다 문을 여니 저 멀리 뭔가가 움직이더라구요. 얼른 망원을 들고 들여다 보니 까투리들이 먹이를 쪼아 먹고 있었습니다. 장끼는 어디 갔나? 그러고 찾아 보니 가까운 곳에 있더군요. 밑에 석 장은 제미나이 시켜서 청소했습니다. 마크가 보이지요? 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따오기 날개짓 (6) 2026.01.28 따오기 날샷 (6) 2026.01.27 비오리 수컷의 물고기 사냥 (9) 2026.01.25 흰목물떼새 (7) 2026.01.24 참매 (6) 2026.01.23 관련글 따오기 날개짓 따오기 날샷 비오리 수컷의 물고기 사냥 흰목물떼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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