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여새와 황여새를 처음 보러 갔을 때
망원을 바주카포 메고 가듯이 둘러메고
흙밭을 먼지를 날리며 달려가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에 갔을 때 더 잘 찍을 줄 알았는데
잡풀이 너무 가려서 오히려
첫 날 찍은 것이 더 나았네요. ㅎㅎ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끼 (6) | 2026.03.07 |
|---|---|
| 노랑턱멧새 (6) | 2026.02.26 |
| 멋쟁이새 수컷 (4) | 2026.02.23 |
| 홍여새 뒤로 날기...이것이 사실? (6) | 2026.02.22 |
| 산수유 속에 홍여새, 황여새 (4) | 2026.02.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