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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홍여새와 황여새의 물 마시기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2. 25.

 

 

홍여새와 황여새를 처음 보러 갔을 때 

망원을 바주카포 메고 가듯이 둘러메고 

흙밭을 먼지를 날리며 달려가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에 갔을 때 더 잘 찍을 줄 알았는데 

잡풀이 너무 가려서 오히려 

첫 날 찍은 것이 더 나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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