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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장끼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7.

 

 

어제는 습관처럼 베란다 문을 열고 

밖을 내다봤지요. 

뭔가 움직임이 느껴져서 

얼른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장끼가 돌아다니고 있더라구요. 

 

근데 이녀석이 겁이 많아서 

그렇게나 멀리 있는 저를 의식했는지

마구 뛰어서 나무더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녀석 몸 터는 것을 찍었어요.

꼭 춤을 추는 것 같았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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