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노랑배박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9. 어제는 집 주위를 돌았습니다. 정말 심심했는데 그래도 노랑배박새 종추를 했습니다. 어디서 보나 했는데 바로 집 근처에서 봤네요. 맨 마지막 사진은 오목눈이가 하루살이를 잡아먹는 장면입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멋쟁이새 (1) 2026.03.10 까투리 (4) 2026.03.08 장끼 (6) 2026.03.07 노랑턱멧새 (6) 2026.02.26 홍여새와 황여새의 물 마시기 (8) 2026.02.25 관련글 멋쟁이새 까투리 장끼 노랑턱멧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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