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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멋쟁이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10.

 

 

 

처음 만났던 멋쟁이새 사진입니다. 

기변하고 아직 조작이 익숙치 않아 

우째 찍다 보니 셔속이 1/6400로 조여있었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노이즈가 자글자글...

노박덩굴 열매 사이로 찍어서 

화조도 같이 예뻤는데 흐미....

 

그래도 지나고 다시 보니 볼만하긴 해서 

한 번 올려봅니다. 

아무튼 새들은 정면 샷은 정말 우습게 생겼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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