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보다 자유로워라

노랑턱멧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2. 26.

 

 

지난 번 최정산에서 멋쟁이새를 기다리며 만났던 노랑턱멧새입니다. 

잔 가지가 많은 나무나 풀섶에 숨어 놀기 때문에 

참 찍기 어려운 녀석인데 

이날은 제법 자주 나타나주어서 

멋쟁이새를 기다릴 때 지루하지 않게 해줬던 효자새입니다. 

 

열매는 껍질을 까서 먹더군요.

꼭 그 열매만 먹는데 

열매 이름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투리  (4) 2026.03.08
장끼  (6) 2026.03.07
홍여새와 황여새의 물 마시기  (8) 2026.02.25
멋쟁이새 수컷  (4) 2026.02.23
홍여새 뒤로 날기...이것이 사실?  (6) 2026.02.2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