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번 최정산에서 멋쟁이새를 기다리며 만났던 노랑턱멧새입니다.
잔 가지가 많은 나무나 풀섶에 숨어 놀기 때문에
참 찍기 어려운 녀석인데
이날은 제법 자주 나타나주어서
멋쟁이새를 기다릴 때 지루하지 않게 해줬던 효자새입니다.
열매는 껍질을 까서 먹더군요.
꼭 그 열매만 먹는데
열매 이름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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