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꽃나들이를 나갔습니다.
변산바람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너덜지대를 다니면서
다 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변산바람꽃을
댕겅댕겅 찍었습니다.
걷기 좋은 산책로를 걸으며
봄에 꽃을 찍으러 나온 것이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날이 흐려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이 그닥 멋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멀리 바다가 보여 가슴이 시원했습니다.















올해 첫 꽃나들이를 나갔습니다.
변산바람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너덜지대를 다니면서
다 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변산바람꽃을
댕겅댕겅 찍었습니다.
걷기 좋은 산책로를 걸으며
봄에 꽃을 찍으러 나온 것이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날이 흐려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이 그닥 멋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멀리 바다가 보여 가슴이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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