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동박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21. 아직 매화가 봉오리인데 벌써 동박새가 왔어요. 얼마나 반가운지요. 동박새야~~ 너는 꽃을 따 먹어도 용서하겠어.ㅎㅎㅎ 동박새는 사진을 이렇게 크게 올려서 그렇지 참새보다도 작은 새입니다. 그래도 딴엔 멋을 낸다고 아이라인을 짙게 그렸지요. 작지만 성질은 꽤나 까칠한 녀석입니다. 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밀화부리 (8) 2026.03.26 새매 (7) 2026.03.24 노랑눈썹멧새 (6) 2026.03.20 홍여새, 황여새 (8) 2026.03.18 직박구리 (7) 2026.03.16 관련글 밀화부리 새매 노랑눈썹멧새 홍여새, 황여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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