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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동박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21.

 

 

아직 매화가 봉오리인데 

벌써 동박새가 왔어요. 

얼마나 반가운지요. 

 

 

동박새야~~

너는 꽃을 따 먹어도 용서하겠어.ㅎㅎㅎ

 

동박새는 사진을 이렇게 크게 올려서 그렇지 

참새보다도 작은 새입니다. 

그래도 딴엔 멋을 낸다고 

아이라인을 짙게 그렸지요. 

 

작지만 성질은 꽤나 까칠한 녀석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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