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안에 일찍 매화가 핀 곳에
혹시 동박새가 왔을까 싶어 가봤습니다.
깡패 직박구리 한 마리가 열심히 뭘 먹고 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날아다니는 벌을 어쩌면 그렇게도 쉽게 잡아
패대기를 쳐서 먹더라구요.
안 그래도 미워했는데
사진 찍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네요.
와~~~ 좀 그만 먹고 가라,
그래도 혼자 독식을 하더군요.
한참 후에야 다른 직박구리가 와서 싸우면서 날아갔습니다.
벌이 많이 사라진 것이
직박구리 탓도 있는 듯...














아파트 안에 일찍 매화가 핀 곳에
혹시 동박새가 왔을까 싶어 가봤습니다.
깡패 직박구리 한 마리가 열심히 뭘 먹고 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날아다니는 벌을 어쩌면 그렇게도 쉽게 잡아
패대기를 쳐서 먹더라구요.
안 그래도 미워했는데
사진 찍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네요.
와~~~ 좀 그만 먹고 가라,
그래도 혼자 독식을 하더군요.
한참 후에야 다른 직박구리가 와서 싸우면서 날아갔습니다.
벌이 많이 사라진 것이
직박구리 탓도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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