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멋쟁이새 물 먹기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11. 이제는 갔으려나요... 바람이 거세게 불고 미세먼지가 안개처럼 깔렸던 날 숲속에서 세상 모르고 찍었던 멋쟁이새 물 먹는 장면입니다. 날아가는 장면은 짤렸습니다. 늘 그렇듯이...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밀화부리의 사랑) (6) 2026.03.15 흰꼬리수리 (6) 2026.03.13 멋쟁이새 (4) 2026.03.10 노랑배박새 (6) 2026.03.09 까투리 (4) 2026.03.08 관련글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밀화부리의 사랑) 흰꼬리수리 멋쟁이새 노랑배박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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